국가유산 미디어아트 익산 미륵사지는 유네스코 세계유산 익산 미륵사지를 빛과 영상, 레이저로 새롭게 만나는 야간 미디어아트 행사입니다. 2026년에는 '왕도의 시간, 빛으로 물든 왕도가 깨어나는 시간'을 주제로 사라진 미륵사지 목탑을 거대한 빛으로 되살리는 'Reborn: 목탑의 귀환'을 비롯해 석탑 레이저 미디어파사드와 몰입형 빛 콘텐츠를 선보입니다.
2026년 9월 4일(금) – 2026년 9월 27일(일)
익산 미륵사지 일원
Reborn: 목탑의 귀환, 목탑의 시간, 석탑의 빛, 환생의 시, 빛의 통로, 시간의 문양, 시간의 회랑, 빛의 사리, 왕도의 빛, 몽유연지, 천년의 개화, 기억의 원석, 월영만개, 왕도의 포토부스, DIY 체험, 백제의 선율, 플리마켓, 익산잇츠, 미디어 정원
2026년 주제는 '왕도의 시간, 빛으로 물든 왕도가 깨어나는 시간'입니다. 미륵사지의 3탑 3금당을 모티브로 성시(聖時): 수호의 빛, 현시(現時): 왕도의 빛, 여시(餘時): 미래의 빛으로 공간을 구성합니다. 대표 콘텐츠 'Reborn: 목탑의 귀환'은 사라진 미륵사지 목탑을 약 30m 높이의 거대한 빛으로 재현합니다. 개막일에는 익산시립무용단의 융복합 특별공연 '환생의 시'가 진행됩니다.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금마면 기양리 32-7